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서울시 해명
12.10. 한겨레21의 보도,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기사에 대해 서울시는 기사에 언급된 1급 퇴직 공무원은 ’21.4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오세훈 시장 임기 전 퇴직하여(’20.7월), 現 세운지구 개발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한겨레 21 보도 내용> 2020년까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을 총괄하던 서울시 1급 공무원이 퇴직한 뒤 한호건설그룹(한호·현…
더보기‘서울주택진흥기금’ 본격화 주택공급 속도낸다… 서울시, 전문가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주택공급 속도전을 펼치는 가운데,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기폭제로 ‘주택진흥기금’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주택기금의 빠른 도입을 위해 8월 1일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해 민간 주택공급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설계를 본격화한다.앞서 오세훈 시장은 지난 6월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해 공공기금형 주택공급 모델을 점검하고, 7월 서울주택진흥기금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7월 16일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서울도 빈의 사례처럼…
더보기서울시 오세훈 시장, 6월 30일~7월 9일 출장…세계도시정상회의~호주 브리즈번까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30일, 6박 8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연사로 참석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참석했다. 7월 5일까지 일정이였으나 보도자료에 의하면 9일은 호주 호주 브리즈번 ‘시티캣’ 운영현장을 방문했다. 오시장의 일정을 역으로 살펴보았다. 브리즈번 운영 노하우 확인 일정으로 브리즈번 수상버스 ‘시티캣’ 직접 탑승해 한강버스 개선‧보완사항 면밀하게 점검하고 브리즈번市 관계자 면담, 수상교통 및 수변개발…
더보기오세훈 시장, 첫 비상경제회의서 “선제적‧과감한 대책 시행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불안 상황으로 소비심리 위축, 실물경제 악화 등 내수 부진 장기화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경제 기관 및 단체를 긴급 초청해 ‘비상경제회의’를 가졌다.10일(화) 14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 총 13개 주요 경제 관련 단체․기업․기관 대표 및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자리 예산을 올해보다 1,03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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