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30일, 6박 8일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연사로 참석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참석했다. 7월 5일까지 일정이였으나 보도자료에 의하면 9일은 호주 호주 브리즈번 ‘시티캣’ 운영현장을 방문했다. 오시장의 일정을 역으로 살펴보았다.
브리즈번 운영 노하우 확인 일정으로 브리즈번 수상버스 ‘시티캣’ 직접 탑승해 한강버스 개선‧보완사항 면밀하게 점검하고 브리즈번市 관계자 면담, 수상교통 및 수변개발 정책 청취하여 한강버스 적용점 모색한다는 것이다.
한강버스는 오는 9월 중 정식운항을 앞둔 한강 유역에 첫 도입된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으로 마곡-망원-여의도-옥수-압구정-뚝섬-잠실 7개 선착장을 출퇴근 시간 기준 15분 간격으로 오간다. 총 사업 구간은 약 31.5km다.




7월 3일 오후 2시<현지시간> 빈에서 열린「2025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 주요 연사로 참석해 대표적인 장기전세주택 모델인 ‘시프트(SHift)’와 저출생과 주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미리내집’ 등 서울의 혁신적인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전 세계에 확산했다.


7월 1일(화) 오전 11시<현지시간> 국제반부패아카데미(International Anti-Corruption Academy, IACA)와 반부패·청렴 정책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을 교류·협력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가 IACA와 체결한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로서는 세계 최초다.
1일(화) 오후<현지시간> 빈 중앙역 인근 ‘존벤트피어텔(Sonnwendviertel), 2일(화)에는 철도시설․부지를 재개발한 노르트반호프(Nordbahnhof) 지구에서 도시 내 대규모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 사례를 확인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협력행사 참석한 오 시장, 현지 시민과 ‘서울’ 매개로 한 정서 교류를 했다.


“밀라노의 도시 혁신 대표 사례로 손꼽히는 포르타 누오바 지구, 시티라이프를 보면서 ‘서울에도 이런 수직정원 건물이 한두 개 있으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서울만의 방식으로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이 건물의 가격은 100억원대라고 한다.
너답뉴스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