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AI로 재탄생… ESG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30일 공개
충북 써니사이드업 제작… 실존 인물 모티브로 ESG 가치·생태계 보전 유쾌하게 풀어내 충북 음성군의 실존 인물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한 AI 기반 3D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가 오는 10월 30일 본편 5부작으로 베일을 벗는다. 문화콘텐츠 기업 써니사이드업이 제작한 이번 작품은 기존 파일럿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확장한 본편 시리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보다 힘든 이웃을 위해 평생…
더보기러플, 대구장애인미술협회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장애예술인 창작 생태계 조성 앞장
사회적기업 러플(대표 이희은)이 지난 10월 15일 대구장애인미술협회(회장 송진현)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장애예술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러플은 장애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해 패션·미디어아트·굿즈 등으로 상품화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는 장애청소년 대상 생성형 AI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지체·시각장애인을 위한 AI 접근성…
더보기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자녀 대상 ‘어린이 ESG 체험단’ 운영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유관 공공기관과 협력해 직원 자녀의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 확산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6일 ‘어린이 ESG 체험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5세 자녀를 둔 직원 가족 9가구가 참여해 영유아 체육 활동과 응급처치 실습 등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 구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이…
더보기다락원, 북유럽 3개국에 ‘춘향전’ 기증… 해외 한국어 학습 지원
다락원이 외국인 춘향 미(美) 리나(Angelina Gerasimenko)의 한국 고전문학 도서 기증 활동을 후원하며 북유럽 지역의 한국어·전통문화 교육을 지원했다. 리나는 10월 2일부터 17일까지 에스토니아·라트비아·핀란드의 대학 도서관과 세종학당 등 6개 기관에 다락원의 ‘한국어 학습문고’ 시리즈 《춘향전》을 기증했다. 탈린 세종학당과 탐페레 세종학당에서는 한국 고전문학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특별 강의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리나가 해외에서…
더보기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 취약 1인 가구 냉장고 청소 지원
미성동주민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위생 관리부터 복지 서비스 연계까지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가 고령·장애·질병·사회적 고립 등으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냉장고 청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냉장고 내부와 식재료를 정리해 식품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센터는 지난 4월 미성동주민센터,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체계를…
더보기에스엘이충곤재단, 위기아동 지원에 5억 원…지역사회 연계해 성장 단계별 지원
태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4개 사업 추진…경산교육지원청·복지관과 협력해 3년간 통합지원 에스엘이충곤재단이 세이브더칠드런에 5억 원을 기부해 대구·경북 지역 위기아동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태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아동으로, 위기임산부·초기 양육 지원, 복합위기아동 지원, 국내아동후원, 가정위탁아동 자립장학금 등 4개 사업에 기금을 사용한다. 특히 경산교육지원청과 종합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지역 아동을 3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더보기농구선수 오세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아동·청소년 꿈 응원
홍보대사 위촉 이후 나눔 실천…장학생 출신 에디 다니엘과의 인연도 이어져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의 오세근 선수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에 나섰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공식 홍보대사인 오세근 선수가 10월 15일 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재단 자문위원인 서울 SK 나이츠 김기만 수석코치도 함께했다. 오 선수와 김 수석코치는 재단 직원들과 미니 사인회…
더보기서울시·4대 종단, 생명존중 위한 자살예방 협력 이어가
서울시와 종교계가 시민의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6년 서울시 살사프로젝트 열린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음의 위기, 종교가 함께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시민과 종교계, 정신건강·자살예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4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서울시 자살예방사업과 살사프로젝트의 협력 경험을 공유하고, 정신건강과 종교·영성의 관계를…
더보기니트생활자, 고립 청년·중장년 1인 가구에 맞춤형 운동 지원
사단법인 니트생활자가 피프티핏과 협력해 사회적 고립을 겪는 니트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퍼스널 트레이닝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로컬 컴퍼니’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니트생활자는 참여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운동 지원을 통해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니트생활자가 추진하는 ‘로컬컴퍼니’ 사업의…
더보기김도영·류현진 사인 유니폼, 나눔으로 새 주인 찾는다…위아자 나눔위크 2026
김도영과 류현진, 허웅·허훈 등 스포츠 스타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야구 배트가 나눔을 위한 온라인 래플과 경매에 나온다. 위스타트는 ‘위아자 나눔위크 2026’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포츠 스타와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통해 팬들에게는 특별한 소장 기회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등에게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가장 눈길을 끄는 기증품은 김도영과 류현진의 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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