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플, 대구장애인미술협회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장애예술인 창작 생태계 조성 앞장
사회적기업 러플(대표 이희은)이 지난 10월 15일 대구장애인미술협회(회장 송진현)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과 청소년 작가들의 창작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장애예술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러플은 장애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해 패션·미디어아트·굿즈 등으로 상품화하는 기업이다. 올해부터는 장애청소년 대상 생성형 AI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지체·시각장애인을 위한 AI 접근성…
더보기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자녀 대상 ‘어린이 ESG 체험단’ 운영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유관 공공기관과 협력해 직원 자녀의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 확산협의회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6일 ‘어린이 ESG 체험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3~5세 자녀를 둔 직원 가족 9가구가 참여해 영유아 체육 활동과 응급처치 실습 등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 구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이…
더보기에스엘이충곤재단, 위기아동 지원에 5억 원…지역사회 연계해 성장 단계별 지원
태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4개 사업 추진…경산교육지원청·복지관과 협력해 3년간 통합지원 에스엘이충곤재단이 세이브더칠드런에 5억 원을 기부해 대구·경북 지역 위기아동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태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아동으로, 위기임산부·초기 양육 지원, 복합위기아동 지원, 국내아동후원, 가정위탁아동 자립장학금 등 4개 사업에 기금을 사용한다. 특히 경산교육지원청과 종합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지역 아동을 3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더보기농구선수 오세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아동·청소년 꿈 응원
홍보대사 위촉 이후 나눔 실천…장학생 출신 에디 다니엘과의 인연도 이어져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의 오세근 선수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에 나섰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공식 홍보대사인 오세근 선수가 10월 15일 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재단 자문위원인 서울 SK 나이츠 김기만 수석코치도 함께했다. 오 선수와 김 수석코치는 재단 직원들과 미니 사인회…
더보기니트생활자, 고립 청년·중장년 1인 가구에 맞춤형 운동 지원
사단법인 니트생활자가 피프티핏과 협력해 사회적 고립을 겪는 니트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퍼스널 트레이닝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로컬 컴퍼니’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니트생활자는 참여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운동 지원을 통해 일상 회복과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니트생활자가 추진하는 ‘로컬컴퍼니’ 사업의…
더보기김도영·류현진 사인 유니폼, 나눔으로 새 주인 찾는다…위아자 나눔위크 2026
김도영과 류현진, 허웅·허훈 등 스포츠 스타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야구 배트가 나눔을 위한 온라인 래플과 경매에 나온다. 위스타트는 ‘위아자 나눔위크 2026’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포츠 스타와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통해 팬들에게는 특별한 소장 기회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등에게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가장 눈길을 끄는 기증품은 김도영과 류현진의 친필…
더보기귀뚜라미그룹, 영월군 미래인재를 위해 장학금 5천만 원 기탁
영월군은 15일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그룹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월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상동고등학교 야구부와 주천고등학교 축구부 학생 5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천만 원이 전달됐다. 최진민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는 데 이번 장학금이…
더보기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19개 호텔서 7,887시간 나눔…513건 사회공헌 실천
올해 1~7월 사회공헌 활동…어메니티 판매 수익금 유니세프 기금 적립도 새롭게 도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호텔들의 일상적인 운영과 임직원 참여를 연결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올해 1월부터 7월 24일까지 한국 지사와 국내 19개 호텔에서 총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으며, 임직원 봉사시간은 7,887시간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활동은 공동 캠페인뿐 아니라 각 호텔이 지역의 특성에 맞춰…
더보기바이오스마트그룹 시공사,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위해 도서 1만7000권 기부
바이오스마트그룹(회장 박혜린)의 계열사인 종합출판사 시공사가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도서 1만7000권을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기부했다. 전달된 1만7000권의 도서는 아동·청소년의 연령대와 관심사를 고려한 교양, 문학, 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로 구성됐다. 해당 도서들은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전국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지원기관 등에 전달돼…
더보기3년 전 화재의 흔적 남은 예산 농가…호야홈텍, 온돌 시공으로 주거 회복에 힘 보태
충남 예산군의 한 화재 피해 농가가 난방시설을 정비하며 주거환경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화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난 뒤에도 이어진 복구 과정에 다솜둥지복지재단과 대학생 봉사단, 호야홈텍이 함께했다. 호야홈텍과 다솜둥지복지재단은 농어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예산군의 화재 피해 농가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상 가정은 약 3년 전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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