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모 작가, 혜화 아트센터에서 여행자의 문을 열다
정일모 작가의 ‘여행자의 문’ 전시회가 오늘부터 11월 30일 까지 혜화아트센터에서 기획 초대전으로 전시된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일모 작가의 22번째 개인전이다. “자연 속에서 있었어요. 걷고, 걸으면서 배고프면 먹고, 일일 카페하며 숙소에 들어가서 작업을 했어요. 그렇게 현장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특별해요. 판매되어 나갈 때는 아깝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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