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에 ‘서울관’ 열고 25개 혁신 기업과 참가한다
서울시는 1.5~1.7일 금요일까지 열리는 ‘CES 2022’에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발표했다.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전시공간인 ‘유레카 파크’에 약 94평의 규모에 서울 소재 혁신기업 25개사와 참가한다. 이 중 CES 혁 신상을 수상한 기업은 알고케어, 클레온, 메켈, 웨인힐스벤, 콥틱, 루플 의 6개사다.
유레카 파크 운영부스 중 유일하게 피칭무대를 조성해 이목을 집중 시키고, 매일 글로벌 VC, AC, 바이어를 초청하는 등 적극적인 기업 홍보에 나선다.
이번 행사의 키워드는 ①참가기업의 혁신성 ②사전 기업지원 프로그램 ③유레카파크 유일 피칭무대 조성‧운영 ④‘서울피칭데이’ 등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⑤25인의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이다.
서울관에 참가한 ㈜아고스비전 박기영 대표는 “전시회 참가 전 기술검증 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솔루션 검증 등 충분한 레퍼런스를 쌓았고 바이어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내었고,
대학생 서포터즈로 참가하는 경희대 정예희 학생은 “CES라는 세계 최대 전시회에 서울 혁신기업과 함께 판로 개척에 직접 나설 수 있다는 사실에 떨리고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다음은 참가 기업 25개 업체 명단이다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r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