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손목닥터9988로 구로구 안양천.구로 명소연계 미션 실시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손목닥터9988’을 활용해 안양천과 지역 명소를 직접 걸으며 참여하는 지역 맞춤형 걷기 도전과제(챌린지)를 운영한다. 구는 올해 서울시가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는 ‘손목닥터9988 자치구 커뮤니티’ 사업에 참여해 구로구 전용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10월과 11월 두 차례 도전과제(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손목닥터9988 앱 안에서 지역 주민과 직장인 등이 함께 참여하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더보기17년간 한글의 가치를 담아온 광화문광장… 한글날 100돌 시민과 함께
광화문광장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종대왕을 만나게 된다. 광장 한가운데 자리한 세종대왕 동상과 지하의 ‘세종·충무공이야기’, 그리고 광장 곳곳의 한글 관련 시설은 이제 광화문광장의 풍경이 됐다. 서울시는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10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시민 참여 행사 ‘서울이 한글로 와글와글’을 연다. 이번 행사는 한글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쓰고, 그리고,…
더보기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前 YTN 앵커… 구로갑 당협위원장 사퇴 후 공직 입성
서울시가 신임 대변인(3급 상당 개방형 직위)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2026년 10월 1일자로 공식 임명했다. 서울시는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 및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호 신임 대변인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호 대변인은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서울시 관계자는…
더보기영월군 산솔면 녹전초등학교 제33회 어울림 한마당 총동문회, 10월 10일 개최
가을 하늘이 파랗게 펼쳐지는 고향에서,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다시 만난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녹전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민경)가 오는 10월 10일, 모교 운동장에서 ‘제33회 어울림 한마당 총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문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우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김민경 총동문회장은 “우리는 기쁜…
더보기의사이자 경제학자 김현철 교수, 서울건강총괄관 위촉…‘건강’을 시정 전반으로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을 보건의료 영역에만 한정하지 않고 인구·교육·일자리·소득·돌봄·생활환경 등 시정 전반의 문제로 바라보기 위한 새로운 정책 자문에 나선다. 서울시는 의사이자 경제학자인 김현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서울건강총괄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비상근 민간 전문가로 활동한다. 서울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주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정책을 자문하는 역할이다. 서울시가…
더보기컴투게더이음, 중장년 무료활동·정책안내 한곳에…“다음 주 화요일 갈 곳 하나”
은퇴를 전후한 중장년에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무엇일까? 중장년의 빈 시간을 어떻게 공공데이터로 연결할까… 고민으로 탄생한 ‘컴’투게더 이음’ 은퇴 전후 중장년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에서 실제로 찾아갈 수 있는 활동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지역의 강좌나 행사, 복지서비스, 자원봉사, 지원금 등의 정보는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필요한 정보를 찾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 시간이…
더보기구로문화누리도서관, 10월 프로그램…마을 책잔치 개최
10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로문화누리도서관(개봉2동 소재)에서 주민들이 책과 인문학, 문화예술, 디지털 정보활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속지 않는 시니어! 스마트한 미디어생활’은 5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갈수록 교묘해지는 가짜뉴스와 문자결제사기, 유튜브 알고리즘 등 일상에서 접하는 미디어 정보를 살펴보고 비판적으로 판별하는 방법을 배우며, 전자책을 직접 발간해보는 4주…
더보기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 10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구로구가 중장년층의 직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에서 10월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5~69세 구로구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과정 ▲ 신중년 직업정보 탐색 ▲100세시대 든든한 사회보장제도 ▲취업역량 점프업 등 중장년층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공지능(AI)활용과정’은 10월 7~8일 진행되는 입문형 과정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성형…
더보기가족 돌보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한 청년, 200만원 지원
서울시, 만 13~34세 가족돌봄청년 140명 대상…10월 1일부터 신청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이나 취업 준비, 건강관리 등 자신의 삶을 챙기기 어려운 서울의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게 1인당 200만원의 자기돌봄비가 지원된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가족돌봄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자기돌봄비’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대상은 140명이며, 생애 한 차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13~34세 서울 거주자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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