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기습폭우로 공사중인 고척 4구역 현장에서 흘러나온 토사물로 인해 한때 교통이 마비되었다.

공사구역의 부주의에 유감을 표했지만, 소방서, 구청, 경찰 등이 출동해 빠른 시간에 도로를 정상화 시키는 과정을 지켜 본 주민은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날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55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렸고 특히 서울의 서남권 지역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져 여의도와 오목교, 영등포 노량진 등 도로와 지하차도가 침수되고, 서울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되는 등 혼란이 벌어졌다.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