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 오세훈(38대) 서울시장의 신년특별대담이 남희석, 조수빈 MC와 함께 대담으로 이루어진서울 민생지킴 종합대책의 내용을 카드로 구성해 보았다.










서울시립병원에 4천여개의 병상을 추가로 마련하고 상시건강 모니터링과 치료가 가능한 재택 치료 시스템 장착, 재건축 재개발로 매년 2만 6000호 양질의 주택 공급, 서울 투자청과 여의도 디지털 금융특구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양질의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미래 감성 도시로 도약는 등과 함께 오세훈 시장은 코로나 19 방역과 무너진 민생회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서울시가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