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서울경제의 보도 「모아타운, 111곳 중 착공 1곳뿐…낮은 사업성·주민갈등에 발목」에 대해 서울시가 설명했다.
설명내용
지난달 말 기준 관리계획을 승인 고시한 모아타운은 49곳에 그쳤다. 보도내용 관련,
– 모아타운은 26.6월까지 100개소 관리계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기준 49개소를 승인하였고, 25년말까지 80개소, 26.6월까지 100개소 승인을 완료할 예정임.
25.5월말 기준 모아타운은 111곳 후보지 선정 후 관리계획 수립 추진 중
– 모아주택은 26.6월까지 3만호 조합설립인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기준 33,182세대(162곳)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는 등 정책목표를 조기 달성하였음.
모아타운은 소규모 주택 재개발이어서 사업성이 낮은데 최근 공사비 인상으로 주민들이 내야 할 추가 분담금이 크기 때문이다. 보도내용 관련,
– 그간 원자재 및 인건비, 금리 상승에 따른 공사비 지속 증가로 인해 주택 건설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 실정임.
– 이에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리계획 수립비 지원, 공공참여 모아타운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시행 중임.
– 또한, 사업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 규제완화와 조합설립 지원, 추정분담금 산출·검증 등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며, 세심한 사업관리로 안정적인 모아주택·모아타운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주민 간 대립이 격화하며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 구역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는 주민 의견 조정과 사업상담을 위해 모아타운 현장지원단을 구성·운영 중에 있음.
– 아울러, 갈등 심화시 전문분야 갈등 코디네이터를 파견하여 주민 간 갈등을 중재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시가 직권으로 코디네이터를 선파견하여 갈등 초기부터 중재에 나설 예정임.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