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탑파 놀이 [청초주작 21] 새벽 By yourdabnews 7월 26, 2022 1 Min Read 0 “새벽 둔탁한 소리에 문을 여니 비 오신다. 여전히 취중인데 술 생각나는 아침이다 ” 오늘을 품고 잠이 들었다 잠은 마음을 덜어내지 못했다. 마음을 연주해 주는 비 님이 물러가실까 한 잔 술로 마음을 잡고저 청초작, 새벽 /너답뉴스 너답뉴스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