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신불자 패자 부활전과 세무방송 재개
지난 12월 8일 오후 5시에 선릉에 위치한 세무방송(남우진 대표)의 재개국과 세무방송 아카데미의 소개가 있었다.
김홍표 배우의 사회로 진행된 ‘조세신불자 패자부활전’의 출판 기념회와 세무방송의 이전 개업은 각 분야의 많은이들이 참가하여 축하 덕담으로 진행 되었다.
한때는 성실 납세자였던 이들이 한 번의 실패로 평생체납자가 되어 지하경제로 숨어드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지닌 남우진 대표는 그들을 회생시킬 고민들을 오랫동안 고심해 왔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금이야말로 그 일을 해야하는 소명을 느꼈다며, 세무로 사회공헌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