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탐지지로 조선의 상평통보를 건지고 싶은 남자 정석씨를 만났다. 무모한 행위가 아니냐고 물으니 쓰레기도 주우며 취미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금속탐지동아리도 있어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고 한다. 운이 좋으면 금반지 등 금속으로 된 값어치 있는 것들을 득템하고 취미 생활도 즐긴다. 바닷가 해수욕장이나 산속이나 어디서나 취미활동이 가능하다
장비는 10만원대에서 어마한 금액까지 천차만별이다.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