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네 가족 해피라이즈 5]
희송이 언니의 음성으로 듣는 다섯 번째 이야기
봄을 알리는 3월 꼭 해야 할 일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새봄맞이 대청소’ 입니다.
대청소를 하려고 보면 막상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고민 되기도 하고
정리를 하다 보면 버려야 할 물건도 있는데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미루었다가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해야지.’ , ‘가족 중 누군가가 해주면 좋겠다.’ 생각하죠
그렇다 보니 청소라는 것이 쉽지 않아요
청소는 한번에 끝내겠다는 생각보다는 습관을 길러두는 것이 좋아요.
지저분해 지는 곳은 자주 청소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오랫동안 기간을 두고 청소해 보세요.
예를 들면 욕실은 일주일 마다 한번, 창틀은 보름에 한 번, 가구는 한 달에 한번씩 말여요
집안을 청소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비워져서 좋은 행운이 깃들거에요.
해피라이즈 이번 ‘봄맞이 대청소!’ 편의 우주와 해피는 청소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너답뉴스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