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역 광장 ‘구로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 소식
지난 2일, 오류역 광장에서 ‘구로구사회적경제한마당’ 축제가 오전 11시~ 오후 4시까지 진행하고 성황리에 마쳤다. 마노스 가수팀의 멋진 오프닝 행사는 34도의 뜨거운 띄약볕임에도 열기가 가득했고, 그들의 아름다운 음성이 광장을 울렸다.

이날, 행사를 주최.주관한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김지숙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람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구로사회적경제사회적협동조합 김미희이사장의 인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문헌일 새 구청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이인제 정대근 시, 구의원들이 다수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했다.
이경영대표(사마협) 전은미 대표(협동조합)최범용실장( 사경센터)의 사회적경제의 유공자 시상이 있었다.
한편, 사회적경제 제품, 친환경 물품, 공정무역 제품, 지구를 살리는 재사용 제품의 판매와 홍보를 겸하는 부스들이 노랑 천막 아래서 각자의 기량을 뽐내며 사람들을 맞이했다.
장마가 지나간 찌는듯한 무더위임에도 풍선과 솜사탕 행사로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사로잡았고, 저글링하는 광대.버스킹.국악 등의 공연으로 풍성한 행사를 진행했다.

너답뉴스 김해숙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