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찾아가는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교육 서비스’가 시작 100일 만에 70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교육서비스는 23년 6월~12월까지다.

중소·중견기업이 ESG 경영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국내외 ESG 트렌드와 주요이슈 /통상규범화 되는 ESG 규범에 대한 중소기업 대응방안 /ESG 공시의무화 및 제3자 인증 등을 중심으로 기업방문 무료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코참넷(www.korcham.net)에 소개된 사업안내문을 참조하거나 전화 (02-6050-3352)로 문의하면 된다.
최판규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해외 수출 비중이 크거나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수출 국가에 맞는 경영규범에 맞춰 대응하고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을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다.”며 “대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기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경영일선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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