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임시공휴일인 27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민자도로 포함)를 무료로 운영하며 KTX·SRT 역귀성 운임은 30~40%, 가족 동반은 15% 할인을 제공한다.
29일은 601만 명의 이동이 예상되며 이둥 85.7%가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원활한 교통 소통 유도와 귀성·귀경·여행객 편의 증대에 만전을 기한다.
KTX 역에서 도착지까지 승객의 짐을 배송해 주는 ‘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약자는 사전예매(2일), 좌석 할당(20%) 등 예매 접근성을 강화한다.
국내선 공항 주차장은 다자녀·장애인 가구 대상 요금 전액을 감면하고 임시주차장 1만 2186면을 확보한다.
장애인 안심여행센터 사전예약 서비스(인천공항), 안내 도우미(376명) 운영을 통한 청사 안내 및 수속을 지원한다.
여객선 운항 경로·현황·시간·요금 등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를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너답뉴스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