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설계공모 참가사 공개 ‘제각각’ … 제도 공백탓 관련 대한경제 보도에 대해 서울시는 설계공모 작품 제출자 명단 공개와 불공정 행위 신고제 등 투명하고 공정한 설계공모를 위한 노력 지속하고 있으며 ‘서울시 설계공모 운영 기준’을 2025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설명내용>
“발주처마다 ‘공공건축 설계공모’의 참가사 명단 공개 여부가 달라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 보도내용 관련,
– 국토부「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은 심사위원 공개 여부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으며 참가사 공개 여부는 명문화된 내용이 없음
-이에, 서울시는 2025년 6월까지 설계공모 공고 시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하고 참가등록 업체수를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왔음
=서울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설계공모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6월 ‘서울시 설계공모 운영기준’을 제정하여 2025년 7월부터 ‘참가사 명단 공개’, ‘불공정 행위 신고제’, ‘블라인드 심사’ 등을 시행하고 있음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