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이 오후 8시 시작, 아리랑을 발표하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청·경복궁·광화문역은 오후 무정차, 인근 버스 노선 51개 선이 우회한다. 26만 명이 에상되는 공연 현장엔 대형 가방·카메라 등 반입 불가하다. 서울시와 경찰, 하이브가 1만 4700명을 관리인력으로 투입하는 대공연이다.
서울시는 3월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종합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대규모 인파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와 교통 분산에 초점을 맞춘다.
행사 기간 동안 주요 도로 통제가 시행된다. 서울시는 경찰 통제에 맞춰 교통 혼잡을 최소화한다.
- 세종대로(광화문광장 일대): 3월 20일 21시 ~ 3월 22일 06시 전면 통제
- 사직로: 3월 21일 16시 ~ 23시 전면 통제
- 새문안로: 3월 21일 19시 ~ 23시 전면 통제
행사 당일 주요 역은 강력한 통제 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혼잡 상황에 따라 인근 역도 무정차 통과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 대상 역: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
- 05시부터 일부 출입구 폐쇄
- 14~15시부터 모든 출입구 폐쇄 및 무정차 통과
- 21~22시에도 무정차 통과 유지
- 22시 이후 정상 이용 가능
행사 종료 후에는 21시부터 임시열차 12대 투입하여 24회ㅏ 추가운영하며 수송 지원을 강화한다. 일부 구간만 운행되므로 행선지 확인 필요하다.
버스는 도로 통제에 따라 우회 운행한다. 행사 종료 후 23시부터 정상 운행한다.
- 3월 20일 21시부터 세종대로 구간 우회
- 3월 21일 16시부터 사직로·새문안로 우회
- 총 51개 노선(확장 시 86개) 우회 운행
- 광화문역 중앙버스정류장 무정차 통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운영이 제한된다.
- 따릉이: 3월 19일부터 순차 폐쇄 / 3월 20일 21시 ~ 3월 22일 09시 전면 중단
- 개인형 이동장치(PM): 3월 20일 12시 ~ 3월 22일 09시 대여·반납 금지
행사 당일,3월 21일 09시 ~ 22시 광화문 및 세종대로 일대 집중 특별 단속이 시행된다. 위반 시 과태료 및 견인 조치예정이다.
서울시는 인파 분산 및 안전 관리, 지하철 수송력 강화,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대중교통 중심 이동 유도, 관계기관 협력 체계 운영 등을 중심으로 대응한다.
이번 행사는 “차량 이동보다 대중교통 이용이 사실상 필수”인 구조다. 특히 오후 시간대에는 지하철 주요 역 이용이 어려워 사전 이동 계획이 중요하다.

너답뉴스 김해숙 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