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기업이 언어 장벽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명인 글로벌 언어 AI 기업 딥엘(DeepL)이 통합 I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에티버스(ETEVER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으로 인해 에티버스는 자사 고객에게 딥엘의 정확하고 안전한 AI 번역 및 작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에티버스는 클라우드 인프라, 디지털 헬스케어, 공공 부문 혁신 등 전 영역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통합 IT 전문 기업이다.
김범수 에티버스 대표이사는 “딥엘과의 파트너십은 에티버스가 AI 기반 솔루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 말하며 “딥엘의 신뢰가능한 AI 기술을 자사 디지털 전환 서비스에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티브 로터(Steve Rotter) 딥엘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딥엘의 사명은 혁신적인 AI 기술을 통해 전 세계 기업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이번 에티버스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에티버스 고객은 ‘딥엘 번역기’(어드밴스드·얼티밋·엔터프라이즈 플랜)와 기업용 음성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DeepL Voice)’ 및 AI 글쓰기 도우미 ‘딥엘 라이트(DeepL Write)’ 등 딥엘의 주요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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