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제8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시상식이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시상식이 진행 되었다.
332편의 청소년 기사와 407명의 청소년 기자가 발굴 되었으며, 20개 팀의 수상이 완료 되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역대 최다의 기사 접수 기록을 세웠다.

◇제8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수상자 명단 <글 기사 부문>
서울특별시장상 – 비가 와도 걱정 없다. 상서중학교의 ‘나눔 우산 대여’ 현지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장상 – ‘눈 속에서 참 진을 찾는다’ 이예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상 – 오징어 게임, 우리 말 글의 ‘맛’을 살린 번역 그리고 우리 문화의 성찰 박시온
중앙대학교 총장상 – ‘E-데올로기’ 최우혁
세종대학교 총장상 – 환경 ‘전문뉴스’, 못 찾겠다 꾀꼬리 김서영
국민대학교 총장상 – ‘코로나 19 감염병의 확산에 따른 학교 생활의 변화, 과연 수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가?’ 문재영
건국대학교 총장상 – 서동연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미래지향적 교육 추진, 학생들 서열화 시키는 입시제도 바꿔야” 김민기
문화방송 (MBC) 대표이사상 – ‘왜 은평 평화의 소녀상에는 의자가 없을까?’ 이장흠
프라임경제 대표이사상 – 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한국 교육과정 “청소년이 다니고 싶은 학교, 과연 어떤 학교인가?” 이승윤
한국기자협회장상 – ‘소년법 개정 필요, 촉법소년이 말한다’ 송나은
서울특별시청소년시설협회장상 – ‘학교 폭력 실태 조사의 실태’ 박지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 ‘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보석들에 대하여’ 권혁
<영상 기사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 –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만 이용할 수 있다고?’ 양채원 외 4명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상 – ‘야호 센터를 소개합니다’ 김효민 외 9명
동국대학교 총장상 – ‘알. 쓸. 청. 아’ – 김려은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상 – ‘정치를 온라인으로 배우는 청소년들’ 이가영 외 6명
YTN 대표이사상 – 학교 옆 공사소음 ‘심각’ 신효원 외 4명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상 – ‘학교 성교육, 실생활에 도움 되는가?’ 강다애 외 3명
방송기자연합회장상 – ‘자유학년제,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 되는가?’ 박성민 외 3명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보행자 보호 의식 필요’ 서한비 외 5명
청소년 기자들의 참여의식을 담은 기사 수상과 , 내년 대선을 포함한 사회적 주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는 청소년의 미디어 교육, 미디어 활동, 미디어 중독 예방, KYMF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등을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미디어 특화시설이다.
한편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은 청소년의 지속적인 언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월 1일부터 유스내비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기사를 접수받고 매월 시의성 있는 주제를 다룬 우수작을 선정해 수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 월별 우수작들을 대상으로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과 시상식을 진행해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이정연 관장은 “뉴스를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들이 사회의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미래의 언론인으로 성장해, 심사위원으로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스내비: https://www.youthnavi.net
웹사이트: http://www.ss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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