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9월 11일(목)~12일(금)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트라이 에브리싱 2025(Try Everything 2025)’ 1:1 투자 밋업(meet-up・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글로벌 VC 등이 참여하는 서울시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올해 7회차로 밋업, 오픈이노베이션 쇼케이스, 글로벌리더 강연 ▴스타트업 IR 피칭 등이 운영된다.
특히,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아마존 CTO, 제이슨 보헤미그(Jason Boehmig) 유니콘 기업 아이언클래드(Ironclad) 대표를 비롯해 생성형 AI인 딥AI(DeepAI) 창업자 케빈 바라고나(KevinBaragona), 영상 분석 초거대 AI모델 개발사 트웰브랩스 대표 이재성 등 현재 딥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스타트업 유력 인사들이 대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밋업 프로그램에는 Microsoft Korea, KT, 삼성물산, 신한금융그룹 등 대기업과 IBK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인라인트벤처스, 현대차기아 제로원벤처스 등 국내 주요 VC가 참여한다.
해외 투자기관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관심이 큰 국가 위주로 초청됐다. 북미관(미국, 캐나다), 유럽/중동관(프랑스, 두바이), 아시아/오세아니아(일본, 홍콩, 싱가포르, 호주)로 권역을 나눠 해외 특별관이 조성돼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1:1 밋업 신청은 7월 1일(화)부터 트라이 에브리싱 공식 누리집(www.tryeverything.or.kr)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 관람객 사전 등록도 같은 날 함께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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