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 고척 2 주민센타에서 고척근린동원의 보수정비 사업에 관한 주민설명회가 있었다.
고척근린공원 이용과 환경을 위한 녹지 환경 개선과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재구축하는 목적으로 구로구청의 유정화공원관리팀장의 발표에 이어 주민들과 운동 기구를 교체에 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주민 Y 씨는 기구 부실과 잘못된 배치 등에 관한 지적과 함께 주민 2 명을 대표로 선정하여 현장에 투입할 것을 제안했고 근린공원내의 총 운동기구, 파손 계단, 난간노 후의 ‘시공원 보수사업’은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진행하겠다는 유팀장과 오동욱 주무관의 답변이 있었다.
‘시공원보수정비사업’은 7월 말 발주, 8월 업체 선정 후 제작은 20일 소요, 고척근린공원, 개웅산, 잣절공원 등 구로구 관내 5개 곳에 5억 원의 예산 중 근린공원에 약 3억 원이 책정되었다.
너답뉴스 김해숙기자/ youdab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