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화’로 세계와 만나는 멍석 김문태 작가…프랑스·이탈리아 국제전 잇따라
한글에 동심을 담아 그림과 글씨의 경계를 넘나드는 ‘동심화’ 작가 멍석 김문태가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예술을 알리고 있다. 김문태 작가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프랑스 생망데시 시청 축제실에서 열리는 제79회 ANAF 살롱에 한국 작가로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한불 관계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한국 예술가 10명이 함께하는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김 작가는 전시 기간 현지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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