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서울시는 그대로 두면 안되나? …광화문 ‘감사의 정원’, 꼭 필요할까?
서울 광화문광장이 또 한 번 예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사업’, 일명 ‘감사의 정원’ 사업이 당초 632억 원에서 730억 원으로 늘어난 것이 문제다. 서울시는 조형물 추가와 전시 공간 설계 변경 때문이라고 해명했지만, 시민의 시각에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730억으로 폭증했다. 아니다 98억이 증가했다로 귀결되는 듯한 이 사안에 대해 너답뉴스에서 정리해 보았다. 광화문광장은 이미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더보기「광화문 ‘국가상징공간’ 예산 계속 늘어 730억원… “추계 부실”」…서울시 해명
11.10. 연합뉴스의 ‘광화문 국가상징공간 사업비 당초 100억대에서 730억으로 폭증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연합뉴스 기사 내용> “서울 광화문광장 국가상징공간 조성 사업 예산이 당초 계획보다 계속 늘어 73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투자심사회의에 상정된 이 사업 예산은 지난해 기준 148억원에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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